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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아..멋쟁이 경찰관..나타났다.. 2019-10-13 21:12:12
작성인 홍길순 조회:11    추천: 0


산후조리원이 입주해있는 건물 옥상에 불이나 입원 중인 산모와 신생아들이 위험에 처했으나 순찰하던 경찰관들의 기지로 화를 면했다.

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송파경찰서 교통안전계 소속 탁상수(42)경사와 이영기(41)경장은 5일 오전 10시15분께
순찰도중 가락시장 사거리 왼편에서 검은 연기가 뿜어져 나오는 장면을 목격했다
.

화재라고 직감한 이들은 곧바로 현장으로 달려갔고 연기와 불꽃의 진원지가 산후조리원이 입주해 있는 7층 건물의
옥상인 것을 확인하고 깜짝 놀랐다.

이 건물 6,7층에 산모와 신생아들이 있어 불상사가 생길 수도 있다고 판단한 이들은 경찰서 상황실에 신고를 하는 동시에
호루라기를 불며 비상계단을 통해 산후조리원으로 뛰어 올라갔다.

당시 산후조리원에는 산모와 신생아 그리고 산모를 보러 온 가족들까지 50여명이 우왕좌왕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경찰관들은 큰 소리로 "화재가 나서 유독가스가 나오고 있다"며 산모와 가족들을 비상구를 통해 긴급히 대피시키고 옥상
냉각탑에서 새어나와 건물 계단 등으로 들어오는 가스를 막기 위해 옥상문을 닫았다.

이들의 신속한 조치로 15분만에 산모 16명과 신생아 16명이 안전하게 건물 밖으로 빠져나올 수 있었다.

탁 경사는 "우리가 건물로 진입했을 때 이미 가스 때문에 숨 쉬기가 힘들 정도였다. 대피가 늦어졌다면 큰 피해가
발생했을지도 모른다"라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이들 경찰관의 활약을 치하하고 포상을 실시하기로 했다.















멋쪄 부러...간만에..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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